벤츠 공식 딜러 더클래스 효성이 전국 9개 전시장에서 시승 행사를 진행한다. 사진은 시승 모델 중 하나인 전기 세단 '더 뉴 EQS'. /사진=더클래스 효성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더클래스 효성이 이달 전국 9개의 전시장에서 시승 행사를 연다.

6일 더클래스 효성이 따르면 이번 행사는 오는 7일 용인 수지 전시장을 시작으로 ▲8일 천안 전시장 ▲14일 안양·동탄 전시장 ▲15일 강남대로·분당·송파 전시장 ▲20일 청주 전시장 ▲22일 구리 전시장에서 전체 메르세데스-벤츠 차의 시승을 진행한다.


이번 시승 행사에서는 메르세데스-벤츠의 브랜드 최초 럭셔리 전기 세단 '더 뉴 EQS'의 탁월한 주행 성능과 혁신적인 첨단 기술을 직접 경험해 볼 수 있다.

이밖에 전시장별로 더욱 다양한 차종의 시승이 가능하며 행사 당일 내방하는 고객을 위해 시승 대기 시간이나 시승 후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엔터테인먼트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각 전시장에서는 자동차용 방향제를 직접 만드는 체험형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며 안전한 방역 수칙 준수를 위해 개별 포장된 다과도 제공된다.

더클래스 효성 관계자는 "이번 시승 행사를 통해 메르세데스-벤츠가 자부하는 고급스럽고 정숙한 승차감은 물론 첨단 사양의 편리함과 안전성 등을 고객들이 직접 체험해 보고 차를 구매하실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