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신봉선이 몰라보게 예뻐진 근황을 전했다.
신봉선은 지난 8일 인스타그램에 "이 정도면 다이어트 성공? 건강한 다이어트, 40대도 할 수 있다"라는 글과 함께 광고 촬영에서 찍은 사진과 영상을 올렸다.
해당 사진에는 갸름한 턱선과 슬림해진 모습으로 광고를 촬영하고 있는 신봉선의 모습이 담겼다. 하얀 피부와 또렷히진 이목구비도 눈길을 끌었다.
개그우먼 김민경은 "언니 너무 이쁘다 대박", 가수 허영지는 "언니 턱선에 베여요", 배우 최정윤은 "나도 할 수 있겠니? 흑"이라는 댓글을 달았다.
누리꾼들은 "살 정말 많이 뺐네요" "부러워요" "대성공이에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
신봉선은 1980년 10월 생으로 올해 42세다. 현재 MBC TV 예능 '놀면 뭐하니?'에 출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