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문화예술회관에서 2022년 '영주사과인 재배기술 워크숍'이 열리고 있다./사진제공=경북 영주시


경북 영주시가 지난 12일 영주문화예술회관에서 2022년 '영주사과인 재배기술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영주사과발전연구회 주관으로 '수입 과일 개방으로 어려운 사과 산업의 위기에도 기술만이 경쟁력'이라는 주제로 국내 최고 사과 전문가들의 수준 높은 강의가 진행됐다.


이어 영주 사과 발전과 활성화에 기여한 우수 회원을 대상으로 경북도지사 표창 1명(송영화), 영주시장 표창 7명(△문해복 △강일성 △차동현 △박일하 △홍경백 △정연수 △장두역), 국회의원상 2명(김진학, 안순천), 기술원장상 1명(김종호), 사과발전연구회장 감사패 1명(박세영 지도사)에게 수여했다.

워크숍에 참가한 사과 농업인들은 "고품질 사과 생산을 위한 선진 기술과 새로운 재배 방법에 대해 알아가는 좋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영주시의 '영주사과인 재배기술 워크숍'은 재배 기술혁 향상을 위해 2017년을 시작으로 4회째 진행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