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식품기업 사조대림은 '365일, 24시간 매일 먹어도 질리지 않고 언제 어디서나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스낵/안주' 브랜드 '365.24(삼육오점이사)'의 신제품, 돼지고기로 만든 돈육포 2종을 새롭게 선보였다.
사조대림의 새로운 육포 제품은 '365.24 한돈 육포'로, 돈육포의 담백한 맛을 즐길 수 있는 '365.24 오리지널 한돈 육포'와 데리야끼 소스의 감칠맛이 더해진 특별한 맛의 '365.24 데리야끼 한돈 육포'로 구성됐다.
'365.24 한돈 육포' 2종은 엄선된 국내산 돼지고기 한돈으로 만들어 믿고 먹을 수 있는 제품으로, 담백하고 고소한 맛과 쫄깃한 식감이 일품이다. 특히, 1봉지당 12g의 높은 단백질 함량으로 집에서 간편하게 준비할 수 있는 술안주 또는 아이들 영양간식으로 제격이다.
또한 쇠고기 육포 대비 가성비가 높아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점도 특징이다. 사조대림은 이번 '365.24 한돈 육포' 출시를 통해, 매년 증가하고 있는 사조대림 육포 제품의 인기를 이어 나가는 한편, 사조대림의 스낵/간식 브랜드 '365.24(삼육오점이사)'의 브랜드 이미지를 더욱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사조대림 마케팅팀 이성제 담당은 "코로나 이후 홈술 비중의 증가로 집에서 술을 즐기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다양한 홈술 안주 및 간식 제품들이 출시되고 있다"라며, "사조대림도 이러한 트랜드에 따라 언제 어디서나 부담없이 즐길 수 있고 맛과 건강을 동시에 사로잡는 제품을 선보이기 위해 이번 제품을 선보이게 됐다. 앞으로도 더 좋은 제품을 선보이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