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OSEN

보이그룹 방탄소년단(BTS) 지민이 7월 개인 브랜드평판 1위에 올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16일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BTS는 개인 브랜드평판 1위를 차지했다. 해당 조사는 지난 6월 16일~7월 16일 703명의 브랜드 빅데이터 1억142만850개를 추출해 소비자 행동분석을 통해 도출됐다.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로 브랜드평판지수를 분석한 결과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의 온라인 사용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영향을 미치는 점을 찾아내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만든 지표다. 브랜드평판 분석을 통해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의 관심과 소통량을 측정할 수 있다.

보이그룹 개인 브랜드평판 순위는 지민에 이어 워너원 강다니엘·BTS 정국·아스트로 차은우·BTS 뷔·BTS 진·BTS RM·워너원 황민현·빅뱅 지드래곤·BTS 슈가·갓세븐 진영·BTS 제이홉·워너원 김재환·위너 송민호·슈퍼주니어 희철·워너원 박지훈·위너 강승윤·하이라이트 윤두준·슈퍼주니어 규현·NCT 재현·2PM 준호·워너원 하성운·샤이니 민호·신화 신혜성·신화 앤디·하이라이트 양요섭·NCT 도영·신화 에릭·워너원 옹성우·세븐틴 민규 순으로 분석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