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공지능 비즈니스 솔루션 개발 기업 맥클로린, IBK창공 선정
인공지능(AI) 비즈니스 솔루션 개발 전문 기업 ㈜맥클로린(대표 서정현)이 2022년 하반기 IBK기업은행의 창업육성 프로그램 'IBK창공(創工) 구로 8기'에 선정되었다고 밝혔다.'IBK창공'은 창업기업의 성공적인 스케일업(Scale-Up)을 지원하는 창업육성 프로그램으로 기업은행만의 중소기업 육성 노하우와 인프라를 활용하여 단계별 맞춤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육성기업에는 기업은행의 투·융자 금융지원은 물론, 데모데이, IR, 사무공간, 판로개척, 홍보 등 다양한 비금융지원이 제공된다. 또한 VC를 통한 투자연계, 대·중견기업 오픈이노베이션 협업 및 판로지원, 창공 육성기업 간 교류 등 네트워킹 자리도 적극 제공할 예정이다.
맥클로린은 700여개의 스타트업 중 약 1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IBK창공 혁신 창업기업으로 최종 선정되어, 올해 7월부터 5개월 간 창업육성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서정현 맥클로린 대표는 "이번 IBK창공 선발은 자사의 딥러닝 기술력과 성장성, 사업역량을 높게 평가받아 일궈낸 성과"라며 "IBK창공의 전문 컨설팅과 사업파트너 매칭 서비스를 통해 자사의 혁신적인 딥러닝 기술을 보급하여 기업과 고객의 업무 효율을 높일 것"이라고 밝혔다.
맥클로린은 딥러닝 기반 △증권 △원자재 △가상 자산 로보어드바이저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소프트웨어 개발사로 인공지능(AI) 핀테크 서비스인 큐앤에이소프트를 운영 중에 있다. 올해 신한 오픈이노베이션 6기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2022 SW 고성장 클럽 등에도 선정되며 인공지능(AI) 개발 선도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 비주얼캠프, 비앤빛 강남밝은세상안과와 DX 협업 강화
인공지능 기반 시선추적 기술 개발 기업 비주얼캠프(대표 석윤찬)가 시선추적 기술을 기반으로 한 의료 분야 DX(디지털 전환)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를 위해 비앤빛 강남밝은세상안과와 비주얼캠프는 의료 자문위원 위촉식을 진행했다.비주얼캠프는 시선추적 기술을 활용해 교육(학습 집중도 향상), 이커머스, UI/UX 등 분야뿐만 아니라 치매, ADHD, 발달인지 장애 진단을 위한 디지털 헬스케어 쪽으로 적용 분야를 확대해 나가고 있다. 특히 지난 상반기 유/아동 시력 보호 애플리케이션 '키미'를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 출시하는 등 의료 분야에도 꾸준히 연구개발을 해오고 있다.
비앤빛 안과는 1994년 개원 후 28년간 국내 최다 시력 교정 수술 건수를 보유하고 있으며, 국내 시력 교정 업계를 선두하고 있다. '어린이 교통안전 챌린지 참여', '어린이 눈 건강 교실 개최' 등 유·아동 눈 건강 지킴이로서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에도 이바지했다. 이러한 비앤빛 안과와의 협업을 통해 비주얼캠프는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최첨단 디지털 의료 서비스 및 환경을 구축하며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 사업 다각화에 더욱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비주얼캠프 박재승 공동창업자는 "지난 28년 동안 국내 최고의 시력 교정술을 자랑하는 비앤빛 안과와 김진국 원장과의 협업을 통해 당사가 의료 분야 DX 사업 확대를 더욱 적극적으로 할 수 있게 되었다."라며, "향후 현재 연구개발 중인 '근시 예측 솔루션'을 비롯한 전문적인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를 만들어 국내 시장은 물론 해외 시장까지 진출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비앤빛 강남밝은세상안과(이하 비앤빛안과)와의 '시선추적 기술이 탑재된 근시 예측 솔루션' 등의 연구개발을 통해 전략적으로 의료 분야 DX 사업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처럼 본격적 디지털헬스케어 사업 실행을 강화하기 위해 전문적인 의학 자문역으로 비앤빛안과 김진국 대표원장을 자문위원으로 위촉했다.
지난 2019년 6월, 양사는 공동연구 및 개발에 대한 전략적 업무 협약을 맺고 지속적인 협업을 진행해 왔고, 정부가 지원하는 'AI 바우처 사업' 수주를 통해 연구개발을 더욱 강화해 나가고 있다. 비주얼캠프는 국내 굴지의 대형 안과 병원인 비앤빛안과에 인공지능 기반 시선추적 소프트웨어 '시소(SeeSo) SDK' 라이선스를 공급하고 비앤빛안과의 의료 콘텐츠와 접목하여 안과 관련 다양한 연구를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