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레드벨벳 멤버 예리가 근황을 공개했다.
예리는 지난 19일 인스타그램에 운전 면허 기능시험을 치르기 직전 지인들과 주고 받은 메시지 여러 개를 공개했다.
한 지인은 "솔직히 오늘은 목숨 걸어야지. 오늘 60점 안 넘으면 특훈 시킬 거다"라고 말했다. 이에 예리는 "저 비장해요"라고 심경을 전했다.
또 다른 지인은 "오늘 기능 시험 잘 봐요"라고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예리는 눈물을 글썽이는 이모티콘으로 긴장감을 드러냈다.
끝으로 예리는 시험장으로 향하는 도중 눈물을 쏟아내는 강아지 형상의 셀카를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본 팬들은 "도로주행이 진짜 무서운데" "예리, 시험 붙었나?" "심경 가득한 이모티콘" 등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