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손예진이 반려견을 향한 넘치는 애정을 드러냈다. 지난 20일 손예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얼마 전 키티랑 광고 촬영했어요. 포즈를 너무너무 잘했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예진은 반려견 키티와 함께 광고 촬영을 진행중이다. 빨간색 패딩을 입고 머리를 묶은 손예진은 임신 후 볼살이 통통하게 올라 더 어려진 모습이다. 키티는 엄마 손예진을 닮은 듯 예쁜 얼굴과 새초롬한 표정, 셀럽견 다운 포즈로 귀여움을 자아낸다.
이를 본 배우 이민정은 "앗ㅋㅋ 키티 얼마 받았니?"라고 유머러스한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손예진과 현빈은 지난 3월31일 서울 광진구 워커힐 호텔 애스톤 하우스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손예진은 지난달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조심스럽고 기쁜 소식을 전할까 한다. 저희에게 새 생명이 찾아왔다"며 임신 소식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