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가 '토요일은 밥이 좋아'에서 스태프를 위한 수제버거를 계산했다./사진제공=티캐스트 E채널

개그맨 박명수가 스태프들에게 저녁을 대접했다.

지난 23일 방송된 티캐스트 E채널 '토요일은 밥이 좋아'(토밥좋아) 방송에서는 박명수와 출연진의 수제버거 맛집에서 강남 먹방 여행이 담겼다.


박명수는 수제버거를 먹다가 "스태프들 하나씩 사줄까"라며 출연진들에게 물었다. 이에 김종민은 "명수 형이 버거를 사주신다고 한다"고 환호했다.

박명수는 버거 가게 사장에게 "스태프가 약 50명인데 주문이 가능하겠냐"고 물은 후 "시간 안에 30개는 가능하다"는 답을 듣고 스태프들 위한 주문을 넣었다. 카운터에서 가격을 듣고 비명을 질렀지만 흔쾌히 계산을 마쳤다. 스태프들은 그런 박명수의 모습에 박수를 보냈따.

토밥좋아는 전국 곳곳을 다니며 아름다운 풍경과 맛있는 음식을 소개하는 방송이다. 매주 토요일 오후 5시 방송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