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현국 위메이드 대표가 자신의 7월 월급으로 회사 암호화폐 '위믹스'를 매입했다. /사진=위메이드

장현국 위메이드 대표가 자신의 7월 월급을 털어 회사 암호화폐 '위믹스' 구매에 사용했다. 장 대표는 위믹스 생태계의 발전과 지속가능성에 기여하기 위해 자신의 급여를 위믹스 매입에 사용하기로 한 바 있다.

위메이드 위믹스 팀은 25일 장 대표가 이날 자신이 수령한 월급으로 위믹스 토큰 1만5198개를 매수했다고 알렸다.


앞서 장 대표는 앞으로 자신의 급여를 위믹스로 수령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는 2021년 위메이드 주식 배당금과 4~6월 급여에 이은 5번째 위믹스 토큰 매입이다.

이번에 위믹스를 추가로 매입하면서 그가 보유한 위믹스 토큰 수량은 총 6만6456개다. 매수 평균가는 4436원이며 총 매수금액은 약 2억9480만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