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코이카 신축학교서 공부하는 스리랑카 학생들박정웅 기자2022.07.27 | 16:51:56가-100%가+26일(현지시각) 코이카가 지은 스리랑카 북부주 킬리노치군 무콤반 학교의 학생들이 교과서를 보고 공부하고 있다. 코이카는 2018년부터 750만 달러(한화 약 98억원)를 투입해 '스리랑카 북부주 키리노치 지역 교육역량강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사진=코이카>주요뉴스고 이태석 신부 만났던 남수단 소년, 16년 만에 고국 첫 전문의 됐다트럼프 "한국한테 방위비 연 4조 받아"…CNN "실제 내용과 달라"'1인당 44만원' 대만, AI 배당금 지급 추진…한국은 찬반 논쟁 치열'북한 카드' 꺼낸 트럼프…중간선거 앞두고 지지율 반등 노린다트럼프 "김정은, 대화 요구에 반응했다"…한국엔 불만 토로<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박정웅[email protected]안녕하세요. 산업2부 박정웅 부장입니다.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