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현지시각) 코이카가 지은 스리랑카 북부주 킬리노치군 무콤반 학교의 학생들이 교과서를 보고 공부하고 있다. 코이카는 2018년부터 750만 달러(한화 약 98억원)를 투입해 '스리랑카 북부주 키리노치 지역 교육역량강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사진=코이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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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현지시각) 코이카가 지은 스리랑카 북부주 킬리노치군 무콤반 학교의 학생들이 교과서를 보고 공부하고 있다. 코이카는 2018년부터 750만 달러(한화 약 98억원)를 투입해 '스리랑카 북부주 키리노치 지역 교육역량강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사진=코이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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