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코이카 신축학교서 공부하는 스리랑카 학생들박정웅 기자2022.07.27 | 16:51:56가-100%가+26일(현지시각) 코이카가 지은 스리랑카 북부주 킬리노치군 무콤반 학교의 학생들이 교과서를 보고 공부하고 있다. 코이카는 2018년부터 750만 달러(한화 약 98억원)를 투입해 '스리랑카 북부주 키리노치 지역 교육역량강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사진=코이카>주요뉴스보안 전문가들 "탈취정보 추가, 더 정교한 피싱공격 우려""아이 엠 제인 도"…'제2 미투' 번지는 명문 코넬대에 무슨 일이이란 "7대 조건 충족돼야 호르무즈 개방"…핵 사찰 허용 부인"AI 페라리급 해킹, AI로 막아야"…정교한 2차 공격도 우려트럼프 "미국에 공장 안 지으면 최대 300% 관세"<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박정웅[email protected]산업2부를 맡고 있는 박정웅 부장입니다.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