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홍현희가 남편 제이쓴의 요리를 자랑했다.
홍현희는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하… 이쓰나 너무 맛있엉"이라는 말 뒤에 100점 이모티콘과 사진을 함께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남편 제이쓴이 임신 중인 홍현희를 위해 만들어 준 쌈밥이다. 앞서 홍현희는 요리를 해주는 제이쓴을 자랑하며 행복한 근황을 공개한 바 있다.
홍현희는 지난 2018년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과 결혼해 지난 1월 임신 소식을 알렸다. 이달 똥별이의 출산을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