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한국타이어)가 본격적인 휴가철 장거리 운전에 대비해 타이어를 비롯한 차 기본 상태 점검을 무상으로 제공하는 고속도로 안전점검 서비스를 오는 4~6일까지 진행한다.
2일 한국타이어에 따르면 이번 고속도로 안전점검 서비스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비대면 드라이브 스루' 방식으로 실시된다. 장소는 ▲가평휴게소(서울양양고속도로 춘천 방향) ▲서산휴게소(서해안고속도로 목포 방향) ▲여산휴게소(호남고속도로 순천 방향) ▲칠곡휴게소(경부고속도로 부산 방향) 등 전국 4곳의 휴게소다.
서비스 장소에 방문하는 운전자들에게는 한국타이어 전문 기술 엔지니어로 구성된 점검팀이 공기압, 마모상태, 파손 여부 등 타이어 점검 서비스를 무상 제공한다. 각 휴게소 별로 초고성능 타이어 '벤투스 S1 에보 Z AS'와 SUV 전용 프리미엄 컴포트 타이어 '다이나프로 HPX', 전기차 전용 타이어 브랜드 '아이온' 등 타이어 상품들도 직접 만나볼 수 있다.
이밖에 방문고객 대상으로 물티슈를 증정하며 현장 설문조사 참여고객에게는 여름휴가를 위한 드라이백과 스포츠타월 사은품을 선착순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