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광규가 내집 마련 후 일상을 공개했다.
김광규는 지난 1일 인스타그램에 "인덕션 설치 기념으로 라면 끓이기. 시원한 밤 되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새로 설치한 인덕션에 라면을 끓이는 모습이 담겼다. 앞서 김광규는 배우 성동일에게 인덕션 설치를 부탁한 바 있다.
이를 본 가수 김완선은 "오빠 집들이!"라고 댓글을 남겼다. 누리꾼들은 "집들이 방송해주세요" "축하드려요" "성동일 배우님이 설치해주셨나요?" 등 많은 관심을 보였다.
김광규는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인천 송도 신도시에 위치한 자택을 구매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56년 만에 내집 마련에 성공해 관심을 모았다. 그의 집 매매 시세가는 약 10억5000만원~16억원에 형성돼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