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켠이 베트남에서의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이켠 인스타그램

베트남에서 커피사업을 하고 있는 배우 이켠이 대형카페 오픈을 준비중이다. 이켠은 지난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미래지향적으로 여러 발걸음 앞장서서. 남들이 안하는 것만 제가 준비중이다"라는 글을 올렸다.

그는 "뻔하게 했던 거 다시 또 하면 그게 되겠습니까?? 갇혀있으면 늘 제자리걸음이죠.. 지금은 다만 시간이 오래 걸려도 다른 분들과 다르게 제대로 뀌어 갈 것"이라며 "빨리 오픈하라고 매일 혼나고 있다.. 제대로 완벽하게 빨리 오픈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사진에는 공사 진행 중인 현장이 담겼다.

이켠은 지난 1997년 혼성그룹 UP로 데뷔했다. 연기자로 전향 후 MBC '안녕, 프란체스카' SBS '별을 따다줘' MBN '왔어 왔어 제대로 왔어' 등 다양한 드라마에 출연했다. 현재 베트남에서 커피 사업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