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진 환경부 장관(오른쪽)과 유제철 차관이 4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622호에서 열린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견을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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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진 환경부 장관(오른쪽)과 유제철 차관이 4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622호에서 열린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견을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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