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일, 선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이쓰 포토스팟"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선예는 거울 셀카로 자신의 모습을 담고 있다. 선예는 깔끔한 화이트 슬리브리스 톱에 루즈핏 데님 팬츠를 입고 여기에 크로크 패턴의 브라운 컬러 롱부츠를 신어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그녀는 무더운 여름에도 롱부츠 코디로 남다른 패션 열정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선예는 지난 7월 첫 번째 솔로 앨범 '제뉴인(Genuine)'을 발표하고 타이틀곡 '저스트 어 댄서(Just A Dancer)'로 컴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