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겸 방송인 유병재가 눈물 셀카를 공개했다.
유병재는 지난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머리 빠지고 못생겨서 걱정이었는데 이제 못생기기만 해야지!"라며 사진을 함께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병재는 탈모 치료를 위한 기기를 머리에 쓰고 책 '무소유'를 읽고 있는 모습이다. 탈모에 대한 걱정을 내려놓겠다는 의지로 보여 웃음을 자아낸다. 같이 공개된 또 다른 사진에서 눈물 셀카를 공개했다. 새빨간 눈과 볼에 흐른 눈물 자국은 아련함을 자아낸다.
누리꾼은 "이 형은 왜 맨날 울어?" "왜 또 울어" "이거 하셔도 여차친구 안 생겨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유병재는 SBS 예능 '오! 마이 웨딩'에 출연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