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에 입대한 피오가 첫 휴가를 나와 절친인 위너 송민호와 만났다.
송민호는 지난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첫 휴가 나온 내 단짝"이라며 피오의 사진을 공개했다.
피오는 해병대 정복을 입고 송민호가 준비한 간식을 먹으며 행복한 표정을 지어 팬들의 눈길을 사로 잡았다.
지난 2011년 그룹 블락비 멤버로 데뷔한 피오는 가수 활동과 함께 드라마 '호텔 델루나', '경우의 수', '마우스' 등 출연해 배우로도 활약하다 지난 3월 해병대에 입대해 군 복무 중이다.
송민호와는 데뷔 전부터 오랜 우정을 이어온 절친 사이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tvN 예능 프로그램 '신서유기'에도 함께 출연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