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엔터테인먼트 소속 그룹 블랙핑크가 오는 19일 컴백하는 가운데 YG PLUS의 주가가 강세다.

8일 오후 1시19분 현재 YG PLUS는 전거래일대비 370원(5.75%) 오른 6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블랙핑크는 컴백 당일 오후 1시께 유튜브와 국내외 음원사이트를 통해 선공개 곡 '핑크 베놈'(Pink Venom)의 뮤직비디오와 음원을 공개한다.

이들은 지난 1일 티저 영상을 통해 '8월 선공개곡' '9월 앨범 릴리즈(발매)' '10월 월드투어 시작' 등으로 향후 일정을 예고한 바 있다.

블랙핑크의 완전체 컴백은 2020년 10월 정규 1집 '디 앨범'(THE ALBUM) 이후 1년 10개월 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