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영우' 한바다즈가 남다른 케미를 자랑한 가운데 배우 주현영이 질투를 해 웃음을 자아낸다.
강기영은 지난 5일 인스타그램에 "한바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법무법인 한바다팀 멤버 박은빈, 강태오, 강기영, 주종혁, 하윤경이 함께 셀카를 찍은 모습이 담겨있다.
사진에 주종혁은 "보고 싶어요"라는 댓글을 달았고, 극 중 박은빈의 절친 동그라미를 연기하는 주현영은 "나 또 없어"라고 질투했다.
ENA 수목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팀은 포상휴가차 8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발리로 출국했다. 이들은 인도네시아 발리로 4박 6일 포상 휴가를 떠난다. 배우 강태오와 주현영, 문지원 작가 등은 일정상 불참하며, 강기영은 당초 9일 출국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며 함께 하지 못하게 됐다.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는 첫 방송 시청률 0.9%로 시작해 자체 최고 시청률인 15.8%를 기록해 신드롬을 불러일으켰다. 일찌감치 모든 촬영을 마쳤다., 오는 18일 마지막회 방영을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