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이 상승 마감했다.
10일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거래일 대비 5.8원 오른 1304.6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경민 대신증권 연구원은 "원/달러 환율은 달러 인덱스가 제한적인 움직임을 보이는 가운데 역외 위안화 약세, 외국인 국내 증시 순매도세에 장중 1309원 수준까지 상승했다"고 분석했다.
공유하기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