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푸드빌의 뚜레쥬르가 판매하는 소금 버터롤이 인기를 끌고 있다.
뚜레쥬르는 소금 버터롤의 판매량이 급증하며 최근 3개월(5월1일~7월31일) 간 월평균 27만개 이상 판매됐다고 11일 밝혔다.
소금 버터롤은 지난해 10월 출시됐다. 자연에서 온 당 성분으로 담백하고 은은한 맛을 내는 자체 개발 비법 원료 쌀 발효당과 프랑스산 버터를 활용해 최적의 맛 조합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CJ푸드빌 관계자는 "재료 본연의 맛을 살린 제품의 인기가 대단하다"며 "앞으로 기본에 충실하면서 뚜레쥬르의 특장점을 살린 제품을 더욱 활발히 선보이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