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7회 광복절을 사흘 앞둔 12일 한동훈 법무부 장관이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정부서울청사 311호에서 경제인 사면ㆍ복권 등을 포함한 윤석열 정부, 첫 광복절 특사 명단을 발표하기 앞서 잠시 마스크를 벗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