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MS)의 공동 창업자이자 '빌 앤드 멀린다 게이츠 재단' 공동 이사장인 빌 게이츠(왼쪽)가 1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기념촬영에 앞서 필립 골드버그 주한미국대사와 대화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