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RM이 배우 이진욱과의 친분을 과시했다.
RM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진욱의 계정을 태그하고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RM은 이진욱과 야외 의자에 나란히 앉아 함께 시간을 보낸 모습이다.
이들은 모자와 마스크를 껴 얼굴의 대부분을 가렸다. 하지만 남다른 분위기를 연출하며 연예인 임을 실감케 하고 있다. 올해 29세인 RM과 42세인 이진욱의 예상치 못한 조합도 눈길을 끈다.
RM이 속한 그룹 방탄소년단은 데뷔 9년 만에 단체 활동을 잠시 쉬어가기로 결정해 큰 화제를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