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가 19일 0시 기준 13만8812명으로 집계됐다.
이날 누적 확진자 수는 2200만명을 돌파했다. 신규 확진자 수는 전일(17만8574명) 대비 약 4만명 감소했다. 일일 사망자는 83명으로 누적 2만5896명이다. 재원중 위중증 환자 수는 지난 17일보다 22명 증가해 492명이다.
19일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국내 발생 확진자 13만8347명, 해외 유입 465명이 추가돼 누적 확진자 수는 2200만37명(해외유입 5만3999명)으로 집계됐다.
지역별 신규 확진자 수는 ▲서울 2만1033명 ▲부산 8766명 ▲대구 8136명 ▲인천 6746명 ▲광주 5412명 ▲대전 4387명 ▲울산 3138명 ▲세종 977명 ▲경기 3만3378명 ▲강원 4304명 ▲충북 4756명 ▲충남 5779명 ▲전북 5734명 ▲전남 6013명 ▲경북 8620명 ▲경남 9491명 ▲제주 2108명 등이다.
국내발생 확진자 중 서울·인천·경기 등 수도권 확진자는 6만1013명(서울 2만1033명, 경기 3만3378명, 인천 6746명)으로 44.1%를 차지했다. 비수도권은 7만7334명으로 55.9%다.
19일 0시 기준 신규 확진자 추이는 최근 일주일(지난 13~19일) 12만4592명→ 11만9603명→ 6만2078명→ 8만4128명→ 18만803명→ 17만8574명→ 13만8812명 등으로 나타났다. 지난 일주일 하루 평균 확진자 수는 12만6921명으로 집계됐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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