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이 아들 바보 면모를 보였다. /사진=제이쓴 인스타그램

홍현희 남편이자 방송인 제이쓴이 남다른 아들 사랑을 보여줬다.

지난 20일 홍현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똥별이 잘 거예요. 이모들도 잘 자요"라는 글과 함께 아들 똥별이의 사진을 공개했다. 제이쓴 역시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똥별이 찡긋"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이어 21일에도 "나 녹는다. 말리지 마"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유하며 애정을 뽐냈다. 공개된 사진 속 똥별이(태명)는 또렷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엄마 아빠를 빼닮은 이목구비가 인상적이다.

지난 2018년 결혼한 홍현희와 제이쓴은 지난 5일 득남, 결혼 4년 만에 부모가 됐다. 제이쓴은 최근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스페셜 내레이터로 참여해 아빠가 된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