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선호가 밝은 미소의 근황을 전했다./사진=김선호 인스타그램

배우 김선호의 근황이 공개됐다.

22일 배우 김선호의 스태프 다이어리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여러분의 '오늘'이 선호하는 하루가 되기를 응원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들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연극 '터칭 더 보이드' 무대 위에서 장난을 치고 있는 김선호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김선호는 특유의 해맑은 매력을 발산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김선호는 사생활 논란 이후 약 9개월 만인 지난달 20일 연극 '터칭 더 보이드' 프레스콜 행사에 참석했다. 당시 그는 "프레스콜 자리에서 이런 얘기를 드리는 게 너무 송구스럽고 죄송하다. 올해 봄부터 여름까지 많은 분이 노력하며 이 연극을 만들었다. 그런데 제가 누가 되는 것 같아 다시 한번 팀들과 우리 모두에게 죄송하다. 좋지 않은 소식으로 많은 분께 심려를 끼쳐드려 진심으로 죄송하다. 그간 시간을 돌이켜보면서 제 부족한 점에 대해 많이 반성했다"라고 자필 사과문을 읽으며 오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