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가 오는 9월2~5일까지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아시아 최초로 개최되는 아트페어, '프리즈 서울'(Frieze Seoul)의 공식 파트너로 참가한다.
22일 BMW에 따르면 새롭게 열리는 이번 프리즈 서울에는 아시아 기반의 갤러리를 포함해 전 세계 20여개국 110개 이상의 갤러리가 모인다.
지난 2004년부터 프리즈의 글로벌 파트너로 참여해 온 BMW는 프리즈 서울에서 'BMW 엑설런스 라운지'를 운영하고 VIP 셔틀 서비스를 제공한다. 라운지 내에 '디지털 아트 모드' 및 국제적으로 저명한 아티스트 제프 쿤스가 디자인한 'THE 8 X 제프 쿤스 에디션' 등도 선보일 계획이다.
내부 시트는 강렬하게 대비되는 빨간색과 파란색을 조합해 독특한 매력을 자아내며 센터 콘솔에는 제프 쿤스의 서명을 적용해 한정판만의 특별함을 더했다.
THE 8 X 제프 쿤스 에디션은 이번 프리즈 서울 전시를 마치고 국내에서도 판매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