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해 복구를 마친 청년다방 광명하안점 (사진=청년다방 제공)


프리미엄 떡볶이 프랜차이즈 '청년다방'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가맹점에게 식재비, 태블릿 PC 등을 지원했다.

청년다방 본사 한경기획은 일부 가맹점들이 최근 115년 만의 기록적인 폭우로 심각한 영업 손실을 입게 되어 지원을 결정하게 됐다고 취지를 설명했다.


최근까지 손님 대기줄이 빼곡하던 청년다방 광명하안점과 치치 강남점은 5일간 건물 복구 작업을 할 만큼 피해 규모가 컸다. 이에 한경기획은 청년다방 광명하안점, 치치 강남역점에 식재비를 포함한 일부 금액을 지원했다.

특히 태블릿 PC를 활용해 주문, 게임 등을 즐길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춘 치치 강남역점에는 태블릿 10대 무상렌탈을 진행했다.

한경기획은 명품 떡볶이 '청년다방', 모던경양식 '은화수식당', 애피타이저 주점 '치치' 등 다양한 브랜드를 운영하며 가맹점의 안정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떡볶이와 커피로 새로운 외식문화를 탄생시킨 브랜드 '청년다방'은 프리미엄 떡볶이가 결합된 아날로그 감성의 명품 분식 전문점이다.


각 메뉴의 맛 밸런스가 잘 잡혀 있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고 차돌, 통오징어, 수비드통닭 등 최고의 퀄리티를 자랑하는 토핑과 40cm 롱떡은 고객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청년다방은 떡볶이와 커피를 함께 즐기는 유일한 브랜드다. 떡볶이를 먹으면서, 또는 식사를 마친 후에도 즐길 수 있는 청년다방의 통큰커피는 큰 사이즈의 커피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즐길 수 있는 메뉴로 각광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