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홍석천이 과감한 삼각 수영복 자태를 공개했다.
사진=홍석천 인스타그램

지난 28일, 홍석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볼만한 몸매는 아니지만 오랜만에 수영복 사진ㅋㅋㅋ 부끄부끄 오십넘은 몸이니 비난금지ㅎㅎ"라며 이어 "서울 가면 진짜 운동 다시 시작해야겠다. 헛둘헛둘ㅋㅋㅋ"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태국 방콕에 위치한 한 호텔 수영장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홍석천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블랙 컬러 삼각 수영복을 입고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홍석천은 50세가 넘은 나이에도 군살 없이 건강미 넘치는 보디라인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홍석천은 1971년 생으로 올해 52세다. 현재 다양한 방송뿐만 아니라 개인 SNS와 유튜브 채널 '홍석천tv'을 통해 팬들을 만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