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발표될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11만명대 중반이 될 전망이다.
중앙방역대책본부(중대본)와 각 지방자치단체 등의 통계에 따르면 지난 29일 오전 0시부터 밤 9시까지 전국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11만643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날 동시간대(4만19303명)보다 6만8713명, 일주일 전인 지난 22일(14만2414명)보다 3만1771명 줄어든 수치다.
지난 23일부터 일주일 동안 발생한 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15만212명→ 13만9310명→ 11만3359명→ 10만1140명→ 9만5604명→ 8만5295명→ 4만3142명으로 일평균 10만4008명이다.
지역별 확진자는 ▲경기 3만161명 ▲서울 2만0421명 ▲경남 7763명 ▲인천 6410명 ▲대구 5910명 ▲경북 4941명 ▲전남 4523명 ▲충남 4332명 ▲부산 4280명 ▲전북 3959명 ▲대전 3844명 ▲충북 3782명 ▲강원 3192명 ▲광주 2940명 ▲울산 2104명 ▲세종 1067명 ▲제주 1014명 순이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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