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은숙이 혼수상태에 빠졌지만 이제야 정신이 든다고 말했다. /사진=조은숙 인스타그램

배우 조은숙이 혼수상태에 빠졌던 근황을 전했다.

조은숙은 지난 29일 "아파도 아파도 정신을 잃을 만큼 아플 수 있다니"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이어 "며칠 동안 혼수상태 이제 좀 정신이 모두들 건강!"이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러나 정작 공개된 사진 속 조은숙은 밝은 모습이다. 혼수상태에 빠졌다는 사실과는 전혀 무관한 여행 사진을 공개했다.

이에 누리꾼은 "지금은 괜찮으신 거죠?" "무슨 일 있으신 건 아니죠? 건강하세요" "언니 아팠어요? 지금은 괜찮아요?" 등의 걱정하는 반응을 보였다.

조은숙은 지난 4월 종영한 KBS1 드라마 '국가대표 와이프'에 오풍금 역으로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