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준기가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사진=이준기 인스타그램

지난 27일 이준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휴일엔~ Keep moving"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준기는 운동으로 인해 땀을 흘리는 모습으로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이준기 인스타그램

이준기는 화이트 반팔 티셔츠와 블랙 트레이닝 숏팬츠를 입고 모자를 쓴 편안한 차림으로 우월한 비주얼을 선보였다. 특히 그는 20대 뺨치는 방부제 외모와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근육질 몸매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사진=이준기 인스타그램

한편 이준기는 1982년 생으로 올해 41세다. 지난 5월 종영한 '어게인 마이 라이프'에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