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비가 급하게 찍은 국제면허증 사진으로 눈길을 끌었다. /사진=아이비 인스타그램

가수 겸 뮤지컬배우 아이비가 새로 발급한 국제면허증 사진을 공개했다.

아이비는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국제면허증 발급 완료"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어 "구청 뒤에서 급하게 찍은 증명사진 이거요..."라고 덧붙였다.


그는 사진이 "뽀샵 그잡채..."라며 "머리숱 보통 아이요"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누리꾼은 "어머나!!! 진짜 이뻐요. 급하게 찍어도 미모 보통아이오" "으네언니 너무 예뻐서 뽀샵하는 사람 신남 그잡채였겠는데…" "와ㅠㅠ미모포텐 얼굴도 머리숱도 보통 아이요 " 등의 센스있는 반응을 보였다.

아이비는 지난 13~14일 단독 콘서트 'NEXT PAGE (넥스트 페이지)'를 개최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