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野 이재명, 與 권성동 첫 회동... 종부세·예산안 '의견 충돌' 임한별 기자 1,313 2022.08.31 | 15:58:11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오른쪽)가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를 예방, 인사를 나누고 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악수를 나눈 후 자리에 착석하고 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31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239호에서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를 예방하고 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오른족),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담소를 나누고 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오른쪽),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주요 현안 관련 대화를 나누고 있다. 이날 양당 대표는 민생을 위한 협력에 한목소리를 내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시작했지만, 도중 종부세(종합부동산세)와 예산문제 등 주요 현안 관련 대화에 신경전을 주고 받았다. 주요뉴스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51% '취임 후 최저'…민주당 41%·국힘 27% 호남반도체 '물 부족' 비판에…이 대통령 "하루 100만톤 공급 가능" '임기 완주' 노리는 장동혁, 총의 모으는 정점식…'장동혁 2월 사퇴론' 부상 "4류 정치가 1류 기업 팔 비틀어"…삼전 출신 고동진, 호남 반도체 공장 비판 합참 "중·러 군용기 10대 KADIZ 진입…영공 침범 없어"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임한별 기자 [email protected]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