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 스타가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일상을 공개한다.
KBS WORLD는 지난달 25일 "K팝 스타들이 반려동물과 함께 출연하는 예능 '우리집 상전'을 내달 2일 처음 방송한다"고 밝혔다.
'우리집 상전'은 K팝 스타들과 반려동물들이 함께 하는 본격 반려동물 자랑 프로그램이다. 위너 이승훈을 비롯해 예린·윤지성·우주소녀 루다가 'K팝 집사'로 합류한다.
이날 이들은 반려동물을 알뜰살뜰 살피는 열혈 집사의 매력을 팬들에게 보여준다. 반려동물과의 일상은 물론 반려동물의 재능과 특기를 자랑하며 못 말리는 팔불출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반려동물의 속마음을 알아보기 위한 특별한 '번역기'까지 등장해 궁금증을 증폭시킬 예정이다.
KBS WORLD '우리집 상전'은 2일 밤 11시5분 첫 방송된다. OTT 플랫폼 seezn(시즌) 오리지널에서는 오는 4일 오전 11시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