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경란 질병관리청장(왼쪽부터)과 이기일 보건복지부 2차관, 오유경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이 1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601호에서 열린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 의견을 나누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