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이 장중 1355원을 돌파하며 하루 만에 연고점을 또 경신했다.
1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오후 2시쯤 전 거래일 대비 17.5원 오른 1355.1원까지 치솟았다.
지난달 31일 기록한 장중 연고점(1352.3원)을 하루 만에 갈아치웠다. 장중 고가 기준 2009년 4월28일(1356.8원) 이후 13년 4개월만에 가장 높은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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