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공유의 치명적인 비주얼이 담긴 뷰티룩이 공개됐다.
사진=톰 포드 뷰티

미국 패션 디자이너이자 영화 감독으로 활동하고 있는 톰 포드가 이끄는 하이엔드 뷰티 브랜드 톰 포드 뷰티에서 배우 공유와 함께한 뷰티 캠페인을 공개했다. 특히 메이크업 캠페인 모델로 한국 배우를 아시아 퍼시픽 아타셰로 기용한 사례는 공유가 처음이다.
사진=톰 포드 뷰티

이번 화보에서 공유는 부드럽고 고혹적인 카리스마를 드러내며 젠더리스 뷰티를 지향하는 브랜드 이미지와 콘셉트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특히 클로즈업에도 굴욕 없는 완벽한 비주얼과 치명적인 매력으로 눈길을 끌었다.
사진=톰 포드 뷰티

한편, 공유는 지난해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고요의 바다'에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