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시영이 멋쁨 매력을 발산했다.
사진=이시영 인스타그램

2일, 이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무 생각 없이 다른 거 구경하고 있다가 거울에 내가 보이는데.. 어깨 보고 진짜 너무 넓어서 너무 어이없어서 사진 찍어봄"이라며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어 그녀는 "몸도 이런데 머리까지 잘라서 하루에 5번은 현타옴... 하핫"이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이시영은 마스크를 착용한 모습으로 옷가게에 앉아 거울 셀카를 찍고 있다.


이시영은 반바지에 스웻셔츠를 입어 편안한 캐주얼한 룩을 선보였다. 특히 그녀는 운동으로 넓어진 어깨와 최근 변신한 숏컷 헤어스타일로 젠더리스한 매력을 발산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사진=이시영 인스타그램

한편 이시영은 현재 넷플릭스 시리즈 '스위트홈2' 촬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