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카드는 이달 미술, 음악, 미식, 디자인 등 문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먼저 오는 17일부터 압구정에 위치한 쿠킹 라이브러리에서 '야키토리 파노'의 팝업 스토어를 선보인다. 이번 팝업 스토어에서는 야키토리 파노의 시그니처 메뉴와 함께 쿠킹 라이브러리에서 제공하는 하이볼도 함께 즐길 수 있다.
이태원에 있는 뮤직 라이브러리에서는 10번째 뮤직 테마 전시 '재즈 페스티벌'이 진행된다. 색소폰, 트럼펫 등 관악기 중심의 재즈를 선보인 뮤지션들의 명반을 만날 수 있다.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3일 동안 이태원 바이닐앤플라스틱과 뮤직 라이브러리에서는 온라인 패션 플랫폼 '무신사'와 함께 기획한 문화 프로젝트 '무신사X현대카드 패션 위켄드'가 열린다.
24일에는 아트 라이브러리에서 사진 작가 울프강 틸만스의 작품 세계를 만날 수 있는 영화를 상영한다. 이번 상영회는 유명 미디어 및 퍼포먼스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아트 라이브러리 내 '무빙 이미지 룸'에서 진행된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이달 문화 행사와 더불어 현대카드 컬처 앱 '다이브(DIVE)'에서 한정판 굿즈 증정 이벤트도 진행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