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명절 추석연휴가 하루 앞으로 다가온 8일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 용산역을 찾은 시민들이 귀성열차에 오르고 있다.

이번 추석은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후 처음 맞는 명절로 주무부처인 국토교통부는 8일부터 12일까지 5일간을 '추석 연휴 특별교통대책기간'으로 지정 관계기관 합동으로 '정부합동 특별교통대책'을 시행한다.


한국교통연구원이 1만5121가구를 대상으로 실시한 '추석 연휴 통행실태조사'에 따르면 추석 특별교통대책기간 중 이동 인원은 총 3017만명으로 예측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