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찌개 전문점 '삼산회관'이 김치요리로 전문점으로 오픈 매장과 점포 협의 및 신규 창업 사례를 통해 총 30호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삼산회관은 김치찌개와 김치구이에 기호에 따른 각종 사리를 함께 즐길 수 있는 고기집 창업 브랜드로 100일 숙성시킨 국내산 김치와 150시간 저온으로 숙성시킨 돼지고기를 사용해 국물의 깊은 맛과 씹을수록 부드러운 식감이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삼산회관 관계자는 "최근 김해율하점과 판교파미어스몰점이 오픈했고, 광주첨단점 포함 2곳의 가맹점이 이달에만 연이어 오픈이 예정되어 있다"고 말했다.
고기집 창업 '삼산회관'은 점심시간에는 든든한 식사를, 저녁시간에는 반주 겸 즐거운 모임을 할 수 있는 뉴트로 한식당으로, 홀 운영과 배달을 겸비하는 등 다양한 수익 모델을 가지며 현재 운영하고 있는 전 가맹점들이 상권의 특성 구분 없이 어떤 상권이든 안정적으로 매출을 끌어올리며 인기를 모으고 있다고 전했다.
고기집 창업 삼산회관의 자세한 창업 정보는 홈페이지 또는 전화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