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지우와 유아인의 투샷이 공개됐다. /사진=이경민 인스타그램

배우 최지우와 유아인의 절친 케미가 빛났다.

메이크업 아티스트 이경민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난 6월 16회 반 클라이번 국제 피아노 콩쿨 최연소 3관왕을 차지한 세계를 놀라게 한 피아니스트 임윤찬. 그의 연주를 직접 보고 들을 수 있는 행운을 가져다준 고마운 (최)지우가 선사한 최고의 선물! 고마워~지우야♥ 보고 싶었던 배우 유아인도 만나고 해피 데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최지우와 유아인이 다정한 미소로 브이자를 그리며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다. 두 사람은 지난 2016년 영화 '좋아해줘'에서 호흡을 맞췄던 만큼 남다른 케미를 과시했다.

유아인은 최근 공개된 넷플릭스 영화 '서울대작전'에서 1988년 서울 노원구 상계동 일대를 주름잡던 슈프림팀 '빵꾸팸'의 리더 동욱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