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지드래곤이 164억원에 매입한 초고가 아파트로 주목받고 있다. /사진=엠넷 방송캡처

지드래곤의 한남동 아파트가 역대 최고가 164억원을 기록했다.

지난 14일 방송된 Mnet 'TMI NEWS SHOW'에서는 기록갱신! 케이팝 최초&최고 BEST5 순위가 공개됐다. 이날 기록갱신! 케이팝 최고 BEST 1위에는 지드래곤이 올랐다. 지드래곤이 살고 있는 한남동의 N아파트는 서울 주요 도심에 위치에 이동이 용이하고, 전용 주차장, 엘리베이터가 제공돼 사생활 보호가 철저하다.


입주민만 사용할 수 있는 수영장, 자전거 보관소, 스크린 골프장, 와인 창고까지 프리미엄 아파트 정석. 이 아파트는 연간 관리비만 1300만 원 이상. 지난 12월 말부터 올해 8월까지 약 7개월 만에 오른 전세금만 약 60억이다. 붐은 "전세가 60억이 아닌 오른 금액이 60억"이라며 경악했다.

지드래곤은 2022년 초 전세로 살던 이 아파트를 164억원에 매매했다. 이는 2022년 6월 기준 역대 아파트 최고가. 지드래곤은 대출 없이 전액 현금으로 매입했다고 알려졌다. 지드래곤의 아파트도 최고가이지만 내부 소품도 명품으로 알려졌다. 거울만 1200만원, 선반 7100만원으로 알려져 놀라움을 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