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정주리(38)가 해외여행 중 당황스러운 상황에 휩싸였다.
정주리는 지난 14일 인스타그램에 "변기 잘알못"이라며 남편과 나눈 메시지를 공개했다. 현재 정주리는 남편과 함께 태국 방콕을 여행 중이다.
정주리가 남편과 나눈 메시지에는 "물내리는게 뭔지 모르겠어"라는 글이 담겼다. 이에 정주리 남편은 "자동. 나와"라고 짧게 답했다.
정주리는 지난 2015년 1세 연하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4남을 두고 있다. 2021년 8월 종영한 MBN 예능 프로그램 '한국에 반하다-국제부부'에 출연한 바 있다. '한국에 반하다-국제부부'는 국제결혼으로 맺어진 가족에 대한 이해를 돕고 한국을 재발견하는 프로그램이다. 또 현재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