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가 '더 워킹 데드: 아이덴티티즈'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최종 점검을 위해 캐나다와 태국 지역 베타 테스트에 돌입했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15일 오후 2시53분 컴투스는 전 거래일 대비 3800원(4.37%) 상승한 9만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더 워킹 데드: 아이덴티티즈'는 전 세계에 좀비 신드롬을 일으켰던 코믹스 원작 '워킹데드'의 IP(지식재산권)를 기반으로 개발되고 있는 퍼즐RPG 게임이다. 이번 베타 테스트는 캐나다와 태국 양국에서 진행되며 지난 달 중순부터 공식 사전 예약 페이지를 통해 현지 팬들을 모집했다. 사전 예약에 참여한 구글 플레이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약 3주간 펼쳐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