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주미가 가수 지드래곤과의 친분을 과시했다. /사진=박주미 인스타그램

배우 박주미가 지드래곤과 찍은 인증샷이 주목받고 있다.

박주미는 19일 인스타그램에 "? #Parkjoomi"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 행사장에 참석한 박주미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우아한 매력이 돋보이는 연한 핑크빛 원피스를 입고 꽃무늬 셔츠를 입은 지드래곤과 나란히 선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박주미는 1972년생으로 1988년생인 지드래곤보다 16세 연상이라고는 믿기지 않는듯한 놀라운 동안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1992년 MBC 21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한 박주미는 드라마 '신사의 품격',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등에 출연했다.